일단 응대가 정말 빠르십니다. 그래서 편합니다. 문의 후에 연락 잘 안되면 정말 답답한데. 12.29. 연말에 주문해서 연휴 끝나고 받을 줄 알았는데 주말에 받아서 연휴 때 다시 셋팅 다하고 연휴 후 바로 새(?)폰으로 출근가능했습니다. 사실 이전에 동일 모델을 타사에서 구매하려고 했는데 일주일동안 연락도 없이 재고없다고 했다가 취소한다고 하니 재고가 생길 것 같다고 하고 해서 이번엔 재고 문의하고 주문해서 바로 가능했습니다. 게다가 타사보다 저렴하기도 하고, 홈페이지에서 직접 구매가 다른 스마트스토어보다 더 저렴한 것 같습니다. 이 정도라면 담에도 제가 다시 구매할 수 있도록 번성하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일단 다른 투명 젤케이스가 옵니다. 물론 저는 카드를 들고 다녀서 카드케이스를 사용하지만 아마도 당장의 파손은 방지하도록 안정장치가 아닐까요. 그리고 당연히 액정보호필름도 2장 있습니다. 추후 맘에 드는 걸로 바꾸더라도 당장의 폰의 안전은 보장되네요



아래와 같이 배터리는 충전 후 사용해야합니다. 초기화되어 왔으니 인사말이 나오네요 지문인식폰을 원했던지라. 그런데 과거 지문인식과 홈버튼의 느낌보다 좀 터치와 홈버튼 중간같은 기분입니다. 뭐랄까 기계식 키보드가 무음식으로 바뀐 느낌.

액정은 깨끗합니다. 다른 사용감도 거의 없는데 제 경우에는 하단 액정 옆에 작은 흠이 보이긴 했습니다. 액정이 아닌 케이스니까요 근데 또 꼼꼼히 보려고 하면 보여서 말씀은 드리지만 제가 말하기 전까지 다른 사람들은 모르더군요. 그 정도의 사용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반값에 사는 건데 이 정도로 불만이면 그건 제가 도둑놈이 되는거겠죠. 잘 사용하겠습니다. 친절한 응대도 감사드립니다.